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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 리뷰]식스틴브랜드(SIXTEEN BRAND) 16 발광펜 발광 오렌지 틴트 사용 후기 알짜 아지매는 미용에 아는 지식이 거의 없다. 화장에 공을 들일정도의 미모를 갖추지도 못했고, 어릴때부터 여드름 대마왕이었던 피부는 그다지 좋은편도 아닌데다가 주변에 화장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무뎌진것 같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화장으로 변신을 하는것에 대한 막연하다는 생각만 갖고 사는것 같다. 그런데도 여성이다보니 예쁜 색상의 립스틱이 있으면 갖고싶고, 반짝반짝한 쉐도우를 보면 갖고싶고, 광이 나는 쿠션을 보면 갖고싶다. 또 한가지!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립스틱이나 틴트를 구입하면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그래서 사실 사용횟수에 비해 알짜 아지매는 립스틱이 정말 정말 많다. 그 말인즉, 그만큼의 과다한 스트레스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말씀이시다. 매우 유감스럽지만... 그중 작년 가을즈음? .. 2021. 7. 3.
[아지매 리뷰]셉 엘로엘 베라 아이스 선쿠션(SEP X ELROEL VERA ICE SUN CUSHION) SPF50+ PA++++ 사용 후기 사실 알짜 아지매의 경우 선로션을 잘 바르지 않는다. 일단은 햇볕에 잘 타지만 다시 잘 돌아오는 편이고, 주변에 화장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인지 기초화장에 대한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 스무 살 성인이 되면서부터 현재까지 내 돈 내고 선로션을 사본 것이 고작 다섯 번도 채 되지 않을 정도이다. 그마저도 선로션을 발라도 어차피 한여름 햇볕을 차단해줄 제품을 만나지 못했고, 쿠션들이 속속히 론칭되면서부터는 쿠션 안에 자외선 차단지수가 포함된 제품들이 있기에 더욱이 무심하게 지금까지 살았던 것 같다. 아이가 태어나고 그러면서부터 매주 특별한일이 없거나 누군가 아프지 않으면 매주 어디든 외출을 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면서부터는 아주 추운 날 아주 더운 날을 제외하고는 바닷가나 캠핑을.. 2021. 7. 2.
[아지매 리뷰]커블 체어 키즈 아이핑크 사용후기 어느날 일을하는 알짜아지매를 대신해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계신 친정마미께서 느닷없이 커블이 비싸냐고 물으셨다. 한번도 알아본 바가 없기에 잘모르겠다며 엄마 허리가 많이 아프냐 물었더니 마미께서는 아이들이 앉아서 노는데 허리가 휜다며 허리가 굽어 성장에 문제가 될까 걱정되신다고 하시는게 아닌가. 그동안 눈여겨 보지 않았던 아이들의 자세를 살펴보게 되었다. 둘찌는 이제 4살인 아기인데 둘찌의 허리마져 구부정하게 앉아서 거북목을 한채 놀이를 하는게 아닌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커블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앉는 자세를 유심히 지켜보니 첫찌가 다가와 할머니가 허리가 구부러졌다 했다고 커블을 사보는게 어때? 하는것이 아닌가. 푸하하하~ 첫찌야 커블을 어떻게 알아? 하고 물으니 커블커블 습관되면 평생 바른 .. 2021. 7. 1.
[아지매 리뷰]디자인 느낌_프리미엄 방수 네임스티커 사용 후기 아마도 대부분의 아가들은 본인 물건에 이름을 적거나 이름스티커 붙여서 영역을 표시하고 싶어할 것이다. 알짜 아지매의 아가들도 자매인탓에 본인들 물건에 영역표시 하는것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나 둘찌는 언니의 모든것과 같은것을 갖고싶어한다. 알짜 아지매는 어느날부터인가 모든 물건은 아지만 한번씩 새로 구입하는 물건이 있을때마다 고가가 아니라면 대부분 이제는 같은것으로 사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물건을 같이 사줘도 물건을 아끼고 잘 정리하는 첫찌와는 달리 아직 어려서 정리도 안되고 물건을 아무곳이나 둬서 뒹굴뒹굴 거려 첫찌의 물건에 비해 낡거나 더러워지는 일들이 많은데, 둘찌는 본인이 그래놓고도 그렇게 된 본인 물건은 언니것이라 우기며 깨끗하게 잘 보관되어 온 언니 물건을.. 2021. 6. 30.
[아지매 리뷰]블루밍홈 휴 발받침대 60 패브릴 그레이 사용 후기 알짜 아지매는 아기 둘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여성이다. 특히나 둘찌를 출산 당시 양수가 부족해서 유도분만을 시도했고 유도분만을 해도 아기가 내려오지 않아서 강제로 양수를 터뜨려도 아기가 내려오지 않아서 분만의 통증이 매우 심해 출산도중 다섯번을 반기절 상태로 정신을 잃어 아기가 걸려서 나오지 못해 간호사쌤이 뺨을 때렸는데도 정신을 못차려서 아기를 출산하는 도중 무통주사를 맞을 정도였다.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 가슴팍에 안겨주는데 알짜 아지매는 상태가 좋지 않아 아기를 떨어뜨릴것 같다며 안겨주지도 않았고 분만실에서 두시간정도 정신을 못차렸고 사실 아기를 낳았다는 것조차 생각 할 상태가 못되었던 것 같다. 일반 병실로 갔을당시 회진 온 의사쌤은 피도 너무 많이 흘리고 너무 위험했다는 말을 하셨다. 그렇게 엄청.. 2021. 6. 29.
[아지매 리뷰]에버그린 2D 황사방역용 마스크 KF94 사용 후기 알짜 아지매는 코로나가 처음 시작되는 시기부터 마스크를 찾아 헤매었다. 처음에는 3단 마스크로 조금 더 저렴이들을 찾았고, 그 다음엔 마스크 품절상태로 밤이고 새벽이고 클릭질 하느라 뜬눈으로 밤을 새었기에 종류나 브랜드 상관없이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느라 정신없었다. 마스크 배급제 시행으로 약국에서 이브랜드 저브랜드 사다보니 착용하기 좀 더 나은 마스크들이 있었고, 그런 이후 마스크 브랜드를 공부하듯 알아가기 시작했다. 알짜 아지매 남편은 얼큰이중 대왕얼큰이로 안경도 일반 안경테는 맞지않아 썬글라스테를 안경테로 쓰는 대왕 얼큰이다. 그런 대왕 얼큰이 남편에게 좀 더 숨쉬기 좋은, 좀더 사이즈가 큰 마스크를 씌워주려고 정말이지 많은 마크스를 찾았던것 같다. 많은 브랜드의 마스크를 거쳐본 알짜 아지매의 .. 2021. 6. 28.
[아지매 리뷰]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스마트 스킨핏 쿠션 파운데이션 바닐라 21호 사용 후기 알짜 아지매는 특급이(첫찌)를 임신하고부터는 화장을 하지 않았다. 임신했을 때는 뱃속 아이에게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안 하고 아이가 태어나서부터는 화장을 한 피부가 혹 아이에게 닿아 아이 피부에 좋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 때문이랄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화장하는 방법과 노하우들을 다 잊어버렸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일이었다. 화장에도 유행이 있고 방법이 있는건데 도무지 지나간 시간을 따라잡을 재간이 없었다. 회사는 출근해야 하고 10분이라도 아이와 더 오래 누워있고 싶고 아이 옆에 있고 싶은 마음에 출근 준비는 10분 20분 늦어지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화장을 할 수 있어야 했다. 그런 때에 쿠션 파운데이션이 대중화되기 시작했고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쿠션이란 쿠션은 브랜드별로 .. 2021. 6. 27.
[아지매 리뷰]메디테라피 셀프히팅 릴렉스팟 - Meditherapy Self-Heating Relax Spot-뜸 사용후기 어느 날 동생이 담이 왔다는 알짜 아지매에게 한번 붙여보라며 릴렉스팟, 일명 붙이는 뜸을 주었다. 한방에 그다지 흥미도 없고 신뢰도 없던 알짜 아지매는 붙여준다니 생각 없이 그냥 붙였더랬다. 붙이고 15분 지났을까... 세상에나! 담이 싹 사라진것이 아닌가... 보통 담은 한번 오면 적어도 한달정도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욱씬대기 마련인데 요 작은 뜸 하나가 이렇게 한 번에 효과를 보게 될 줄이야... 친정 마미 손목에 뼈가 튀어나와 정형외과에 가도 일하지 말고 손 쓰지 말라며 진통제 처방받거나 시술을 받는것이 다인데 한번 붙여나 보자며 마미 손목에 붙여드렸는데 ! 다음날... 세상에나! 튀어나왔던 뼈가 쏙 들어간 것이 아닌가! 그 후로 우리 집 식구들은 릴렉스팟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을 정도이다. 구입하는.. 2021. 6. 26.
[아지매 리뷰]박나래 기절 포그니 토퍼세트 사용 후기 알짜 아지매는 작년 초겨울 교통사고가 났다. 차대차가 아닌 쌩으로 차의 속력을 몸으로 받아내고는 충격으로 순간의 기억도 잃었다. 의사는 뇌진탕 증세라 했다. 머리는 부딪히지 않은 듯한데 뇌진탕이라니! 후진하던 차가 알짜 아지매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아서 알짜아지매는 살짝쿵 날아가 떨어져 허리와 등을 부딪혔고 떨어지며 손목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의 무게를 버텼다. 다행히 부러진곳은 없으나 걷는 게 걷는 게 아니고 눕는 게 눕는 게 아닌 상태. 그동안 잘 사용해오던 침대 매트리스가 그저 불편하고 허리를 받쳐주지 못해 매일 밤 뒤척이고 아파서 우느라 잠 못 자고 일어나면 또 허리 아파 낑낑대고 도저히 못 참겠다 결단을 내리고 매트리스를 바꾸자 마음먹었다. 그러다 홈쇼핑에서 박나래 기절 토퍼를 보게 되었고 .. 2021. 6. 25.
[아지매 리뷰]지엘리 트루프 쿠션(GLRE TROOF CUSHION) 사용 후기 지엘리 트루프 쿠션(GLRE TROOF CUSHION) 사용 후기 10년 전쯤? 아침잠이 많아도 너무 많은 알짜 아지매는 매일 출근길 화장하는 시간에 잠을 더 자고 싶었다. 그러던 중 쿠션이라는 신문물을 접했고 그로부터 지금까지 쿠션의 노예로 살고 있다.^^ 우리나라 홈쇼핑에는 각각의 브랜드들의 쿠션을 저렴한 가격에 많이 접할 수 있었고 브랜드별로 각 연도별로 쿠션들의 특징이 모두 달랐다. 잠깐 설명하자면 알짜아지매는 초6 때부터 여드름 대마왕이었고 피부는 악건성에 둘찌를 출산하고는 기미 여왕이 되었다. 피부과 의사쌤들도 시술로는 조금도 나아지기 힘들 거라고 선크림을 열심히 바르다 보면 또 살짝 옅어질 수도 있을 거라는 상담을 받을 정도랄까... 거기에 나이를 먹으니 악건성 피부에 쿠션을 발라놓으면 오후.. 2021. 6. 24.
[아지매 리뷰]패스트 캠프 슈퍼 빅 5 원터치 텐트(FASTCAMP Super Big 5 one-touch tent) 사용 후기 아지매 아이들은 첫찌 특급이 7살, 둘찌 뜬금이 4살 그야말로 한참 들고뛰어놀아도 체력이 남아도는 나이다. 그런데 코로나 확진자수가 늘어나고 기간이 길어지면서 외출이 제한적인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심해지기 시작했다. 펜션도 캠핑도 갈수없는데 캠핑을 종종 다녔던 특급이는 캠핑 가고 싶다는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하면서 울곤 했다. 이렇게는 도저히 안 되겠구나! 아이들이 안쓰럽고 현실이 안타깝고... 남편이에게 S.O.S 했다. 사람들이 거의 가지 않을 법한 바닷가를 찾아달라고... 남편이는 근교에 그런 바닷가는 없는 것 같다며 코로나로 인해 여름휴가를 가을에 내었으니 평일에 시도해 보자고 했다. 캠핑 때 사용하던 텐트는 너무 크고 펼치고 접는 것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필요했기에 간편한 텐트를 검색해보았다... 2021.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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